원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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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감성이 넘치는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 행정대학원은 국민대 최초 설립자이신 해공 신익희 선생의 독립정신과 국민대 중흥의 기틀을 마련하신 성곡 김성곤 선생의 인본주의와 민족주의를 이어받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공공부문에서 국가와 국민에 가슴으로 봉사하는 유능한 공공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현장과 이론을 연계한 실용교육 중심의 공공부문 교육인프라와 교과과정을 개발하여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공공인재를 육성하는데 역점을 두어 왔습니다.

1984년 개원이래로 행정학전공, 정책학전공, 감사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미술관ㆍ박물관학전공에서 그간 약 1,000여명의 석사들을 배출하였으며, 졸업생들 모두가 중앙정부ㆍ지방자치단체ㆍ지방의회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기관, 박물관, 미술관,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대학원에는 행정학전공만 있다는 일반적인 통념을 과감하게 깨뜨리고, 우리 행정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학전공 및 미술관ㆍ박물관학전공을 추가적으로 개설하여 공공봉사정신(public mind)을 갖춘 따뜻한 사회복지 및 문화예술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행정학, 사회복지학, 미술관ㆍ박물관학 간의 만남은 우리 행정대학원만의 장점이자 대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행정, 복지, 문화 간의 거버넌스를 통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행정대학원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분야에서 현재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끌어 갈 국가리더들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에 적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이들에게 새로운 생각과 역량을 불어 넣기 위한 특별과정으로 해공 지도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개설된 해공 지도자과정은 그간 약 450명의 국가 및 사회단체 지도급 인사, 고위 공직자, 변호사ㆍ공인회계사ㆍ의사ㆍ변리사 등 전문직 종사자, 기업체 CEO 및 임원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사고로 보다 더 큰 도전을 할 수 있도록 기본소양과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왔습니다. 2017년 한국경제신문에서 실시한 법ㆍ행정 계열 최고위과정 선호도 조사에서 우리 행정대학원의 해공 지도자과정이 당당히 10위를 차지하여 국내 유수대학의 최고위과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인생은 우리 모두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합니다. 지성과 감성이 넘치는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의 이 멋진 여행을 여러분 모두 만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행정대학원은 언제나 여러분들 곁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