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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8.15 해방과 더불어 해공 신익희(海公 申翼熙) 선생이 투철한 국가관과 민족의식을 계몽할 필요성과 유능한 인 재의 양성을 위하여 민족의 대학으로 설립한 사립대학교입니다.

이에 해공 선생을 중심으로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 박사와 상해 임시 정부 주석이었던 김구 선생을 고문으로 하는 국민대학 설립기성회가 구성되었습니다. 1946년 12월에 재단법인 국민대학관(야간대학)의 설립 인가를 얻어 국민대학과 광복 후 최초의 신설 사립대학으로서 그 첫발을 내디디게 되었습니다.

해공 선생은 스스로 초대학장에 취임하여 교 육의 삼대목표로 심오한 학문의 연구, 건전한 정신과 이상의 배양, 국민대중의 지도자 육성 등 실학주의를 강조하였고 이교위가(以校爲家) 와 사필귀정(事必歸正)을 교훈으로 삼고 대학발전에 온갖 심혈을 기울였으며, 1948년 8월에 본교는 정규대학으로 승격하였습니 다.

그 후 1959년 10월 재계와 정계의 중진이신 성곡 김성곤(省谷 金成坤)선생이 재단법인 국민학원을 인수하여 재단과 대학을 정비하고 교사를 신축함으로써 본 대학은 면모를 일신하여 중흥기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71년 9월에 대학을 북악기슭의 현 교사로 옮겨 교지의 확보, 시설의 확장, 학과의 증설, 교육내용 및 장학제도의 개선 등 학사개혁을 꾸준히 추진하여 1981년 3월에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였고, 1984년 설립된 행정대학원은 4개 전공(행정학, 정책학, 사회복지학, 도시행정 및 지역개발학 전공)으로 시작하여 2000년에는 문화예술행정학 전공을 신설, 2001년에는 지식정보관리학전공을 신설 운영하였고, 2002년 3월부터 문화예술행정전공은 미술관박물관학으로 지식정보관리학전공은 전 자정부학으로 전공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행정대학원은 현재 행정학과 내에 4개 전공(행정학, 정책학, 사회복지학, 미술관 박물관학 전공) 을 두어 현실성있는 전문행정인 양성교육으로 알찬 전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에 감사학 전공이 신설되었습니다.

 
     
 

 
     
 

연 도

내  용

1946. 09

국민대학교(야간)개교, 초대학장에 신익희 선생 취임

1959. 10

성곡 김성곤 선생 재단법인 국민학원 인수

1964. 05

사립학교법에 의거 재단법인 국민학원을 학교법인 국민학원으로 변경

1971. 09

정릉동 신축교사로 이전

1981. 03

종합대학으로 승격

1984. 03

행정대학원 설치인가 (4개 전공 : 행정학, 정책학, 사회복지학, 도시행정 및 지역개발학)

1988. 03

행정대학원 입학정원 16명 증원 (연간 32명 → 48명)

1999. 04

행정대학원 입학정원 10명 증원 (연간 48명 → 58명)

1999. 04

문화예술행정학전공 신설

2000. 10

행정대학원 입학정원 5명 증원 (연간 58명 → 63명)

2001. 01

지식정보관리학전공 신설

2002. 03

행정대학원 입학정원 8명 감원 (연간 63명 → 55명)

2002. 03

문화예술행정학전공 → 미술관 박물관학전공, 지식정보관리학전공 → 전자정부학전공
      으로 전공명칭 변경

2005. 08

행정대학원 입학정원 2명 감원 (연간 55명 → 53명)

2005. 12

지방자치경영학전공 및 전자정부학전공 폐지

2006. 03

해공지도자과정 신설 및 1기입학

2010. 03

석사과정 산업체 계약학과 신설

2010. 03

행정대학원 입학 정원 5명 감원 (연간 53명 → 48명)

2010. 03

행정학과 폐지 → 행정․정책학, 사회복지학, 미술관․박물관학 전공체제로 전환

2011. 03

해공지도자과정 6기입학

2011. 09

행정대학원 석사과정 55기 입학

2012. 03

감사학전공 신설

2012. 03

행정대학원 입학 정원 30명증원 (연간 48명 → 78명)

2013. 03

행정대학원 입학정원 23명 감원(연간 78명 → 55명)

2016. 03

해공지도자과정 11기 입학